가로등·보안등 고장 신고: 관리번호 보고 수원·용인·화성 창구로
기둥에 붙은 관리번호를 찍어 신고하면 빨라요. 안전신문고나 시·구청 창구로 내요

- 가로등 기둥의 관리번호(표찰번호)를 찍어 신고하면 빨라요.
- 안전신문고 '도로, 시설물 파손 및 고장' 분야에 가로등이 들어 있어요.
- 수원은 구청 전기시설팀, 용인은 1577-1122(문자·사진 가능), 화성은 기동단 1833-4088.
- 기둥이 쓰러지거나 전선이 드러났으면 가까이 가지 말고 119·112부터.
가로등이 꺼져 있거나 깜빡이면 밤길이 위험해져요. 안전신문고의 '도로, 시설물 파손 및 고장' 분야에 가로등이 예시로 들어 있고, 시·구청 창구로도 신고할 수 있어요.
관리번호부터 찍으세요
가로등마다 기둥이나 전주에 관리번호(표찰번호)가 붙어 있어요. 강남구는 관리번호로 신고하면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된다고 안내하고, 울산 남구도 표찰번호나 위치를 알려 달라고 해요. 번호가 안 보이면 가까운 건물 주소를 함께 적어요.
수원·용인·화성 신고 창구
| 시 | 창구 |
|---|---|
| 수원 | 구청 안전건설과 전기시설팀 — 장안 031-5191-5486, 권선 031-5191-6166, 팔달 031-5191-7474, 영통 031-5191-8968 |
| 용인 | 콜센터 1577-1122(생활불편 상담·접수, 문자로 사진도 가능) |
| 화성 | 교통·도로민원 신속처리 기동단 1833-4088(가로등·보안등 포함) |
어느 지역이든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으로 사진과 위치를 올려 신고할 수 있어요.
- 기둥의 관리번호(표찰번호) 사진
- 가까운 건물 주소나 상호, 길 이름
- 증상: 꺼짐, 깜빡임, 낮에도 켜짐, 기둥 기울어짐·파손
- 언제부터 그랬는지
-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말고 주변 사람을 멀리하게 해요.
- 위험이 급하면 119·112에 먼저 알려요.
가로등과 보안등은 다른가요?
화성시 기동단 안내처럼 시 창구는 가로등과 보안등을 함께 받아요. 어느 쪽인지 몰라도 위치와 관리번호만 알려 주면 돼요.
서울에 사는 가족에게 알려 주려면요?
서울시는 120다산콜, 응답소,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으로 가로등 고장을 받는다고 안내해요.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순서
신고한 가로등이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라면, 처음 신고한 날짜와 접수 내용을 함께 알려 다시 문의하세요. 같은 내용을 여러 창구에 동시에 내기보다 한 곳에서 처리 상황을 이어서 묻는 편이 빨라요.
보안등은 골목이나 주택가 안쪽을 밝히는 작은 등이에요. 꺼진 채 오래 두면 밤길 안전과 범죄 예방에 영향을 주니, 발견했을 때 바로 알려 주는 게 좋아요.
밤에만 보이는 고장이라 낮에 신고하면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밤에 지나가다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사진만 찍어 두고, 신고는 다음 날 해도 돼요. 같은 줄의 가로등이 여러 개 한꺼번에 꺼졌다면 전기 계통 문제일 수 있으니 그 내용도 함께 적어 주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안전신문고 — 안전신고(불법주정차는 앱으로)
- 수원시 — 가로등 관리(구청 전기시설팀)
- 용인시 — 120 콜센터 안내
- 화성시 — 교통·도로민원 신속처리 기동단
- 강남구 — 가로등 관리번호 신고 안내
- 울산 남구 — 가로등 고장 신고
이 글은 2026.11.03에 위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고 전 해당 기관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