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매트·온수매트 화재 막는 법, 라텍스 위·접어 보관이 위험한 이유
라텍스 위에서 쓰지 않기, 접지 말고 말아서 보관, 조절기는 매트 밖에. 사고는 1670-4920

- 전기매트류 화재는 2020년 242건, 2021년 179건, 2022년 242건, 2023년 10월까지 177건이었어요(소방청 국가화재정보).
- 주요 원인은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쓰기, 오래 접어 보관해 열선이 상하는 것이에요.
- 쓰지 않을 때는 말아서 보관하고, 온도조절기는 매트 위에 올리지 않아요.
- 살 때 KC 인증을 확인하고, 제품 사고는 제품안전정보센터 1670-4920에 신고해요.
날이 추워지면 전기매트와 전기요, 온수매트를 꺼내는 집이 많아요. 그런데 이 제품들은 해마다 겨울에 화재가 이어져요.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이 소방청 국가화재정보를 인용해 낸 안내를 보면, 불이 나는 이유가 몇 가지로 정리돼 있어요. 숫자와 원인, 집에서 바로 지킬 수칙을 묶었어요.
해마다 얼마나 불이 날까
| 연도 | 전기매트류 화재 | 참고 |
|---|---|---|
| 2020년 | 242건 | 소방청 국가화재정보 |
| 2021년 | 179건 | |
| 2022년 | 242건 | |
| 2023년(10월까지) | 177건 | |
| 합계 | 840건 | 4년 동안 매년 평균 약 210건(10월까지 포함, 생활불편 해결집 계산) |
불이 나는 두 가지 이유
안내문이 꼽은 원인은 두 가지예요. 첫째, 열에 약한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전기매트를 깔고 쓰는 것이에요.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쌓이면서 위험해져요. 둘째, 전기매트를 오래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에요. 접힌 부분의 열선이 상하고, 그 상태로 다시 켜면 불이 날 수 있어요.
-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쓰지 않기
- 온도조절기는 매트 위에 올리지 않기
- 쓰지 않을 때는 접지 말고 말아서 보관하기
- 살 때 KC 인증 확인하기
꺼내기 전에 1분 점검
하나라도 이상하면 쓰지 말고 제조사에 점검을 맡기는 게 좋아요. 온수매트는 물을 데우는 보일러 부분과 호스가 있어, 물이 새거나 보일러에서 이상한 소리·냄새가 나면 바로 전원을 끄고 제조사에 문의하세요. 물 보충과 청소 방법은 제품마다 다르니 설명서를 따르세요.
사고가 났을 때 연락할 곳
| 상황 | 연락처 |
|---|---|
| 불이 났거나 연기가 남 | 119 |
| 제품 결함으로 다치거나 불이 날 뻔함 | 제품안전정보센터 1670-4920 |
| 고장·점검 | 제조사 고객센터(제품 라벨·설명서) |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를 접어서 넣어 뒀는데 써도 되나요?
안내문은 오래 접어 보관하면 열선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해요. 꺼낸 뒤 접힌 자리와 겉면, 선을 먼저 확인하고 이상하면 쓰지 마세요.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얇은 패드를 깔면 괜찮나요?
안내문은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사용하지 말라고만 해요. 다른 바닥에서 쓰는 게 안전해요.
어디에 신고해요?
제품 사고는 제품안전정보센터(1670-4920)에 신고하라고 안내해요. 불이 났다면 먼저 119예요.

참고한 공식 자료
이 글은 2026.11.05에 위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고 전 해당 기관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