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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매트·온수매트 화재 막는 법, 라텍스 위·접어 보관이 위험한 이유

라텍스 위에서 쓰지 않기, 접지 말고 말아서 보관, 조절기는 매트 밖에. 사고는 1670-4920

신고처 제품안전정보센터 1670-4920 · 화재는 119공식 출처 · 확인한 날 2026.11.05
전기매트·온수매트 화재 막는 법, 라텍스 위·접어 보관이 위험한 이유
한눈에 정리
  • 전기매트류 화재는 2020년 242건, 2021년 179건, 2022년 242건, 2023년 10월까지 177건이었어요(소방청 국가화재정보).
  • 주요 원인은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쓰기, 오래 접어 보관해 열선이 상하는 것이에요.
  • 쓰지 않을 때는 말아서 보관하고, 온도조절기는 매트 위에 올리지 않아요.
  • 살 때 KC 인증을 확인하고, 제품 사고는 제품안전정보센터 1670-4920에 신고해요.

날이 추워지면 전기매트와 전기요, 온수매트를 꺼내는 집이 많아요. 그런데 이 제품들은 해마다 겨울에 화재가 이어져요.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이 소방청 국가화재정보를 인용해 낸 안내를 보면, 불이 나는 이유가 몇 가지로 정리돼 있어요. 숫자와 원인, 집에서 바로 지킬 수칙을 묶었어요.

해마다 얼마나 불이 날까

연도전기매트류 화재참고
2020년242건소방청 국가화재정보
2021년179건
2022년242건
2023년(10월까지)177건
합계840건4년 동안 매년 평균 약 210건(10월까지 포함, 생활불편 해결집 계산)

불이 나는 두 가지 이유

안내문이 꼽은 원인은 두 가지예요. 첫째, 열에 약한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전기매트를 깔고 쓰는 것이에요.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쌓이면서 위험해져요. 둘째, 전기매트를 오래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에요. 접힌 부분의 열선이 상하고, 그 상태로 다시 켜면 불이 날 수 있어요.

이렇게 쓰고 보관해요
  •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쓰지 않기
  • 온도조절기는 매트 위에 올리지 않기
  • 쓰지 않을 때는 접지 말고 말아서 보관하기
  • 살 때 KC 인증 확인하기

꺼내기 전에 1분 점검

1겉면탄 자국·변색·눌린 자국이 있는지 봐요.
2선과 조절기전선 피복이 벗겨지거나 조절기가 깨졌는지 봐요.
3접힌 자국오래 접혀 있던 자리를 손으로 만져 딱딱하거나 꺾였는지 봐요.
4KC 표시라벨의 KC 인증 표시를 확인해요.

하나라도 이상하면 쓰지 말고 제조사에 점검을 맡기는 게 좋아요. 온수매트는 물을 데우는 보일러 부분과 호스가 있어, 물이 새거나 보일러에서 이상한 소리·냄새가 나면 바로 전원을 끄고 제조사에 문의하세요. 물 보충과 청소 방법은 제품마다 다르니 설명서를 따르세요.

사고가 났을 때 연락할 곳

상황연락처
불이 났거나 연기가 남119
제품 결함으로 다치거나 불이 날 뻔함제품안전정보센터 1670-4920
고장·점검제조사 고객센터(제품 라벨·설명서)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를 접어서 넣어 뒀는데 써도 되나요?

안내문은 오래 접어 보관하면 열선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해요. 꺼낸 뒤 접힌 자리와 겉면, 선을 먼저 확인하고 이상하면 쓰지 마세요.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얇은 패드를 깔면 괜찮나요?

안내문은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서 사용하지 말라고만 해요. 다른 바닥에서 쓰는 게 안전해요.

어디에 신고해요?

제품 사고는 제품안전정보센터(1670-4920)에 신고하라고 안내해요. 불이 났다면 먼저 119예요.

전기매트·온수매트 화재 막는 법, 라텍스 위·접어 보관이 위험한 이유 순서 정리

참고한 공식 자료

이 글은 2026.11.05에 위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고 전 해당 기관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